🏦 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상환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비교합니다. 상환 스케줄 제공.

대출 상환방식 비교

방식특징장점단점
원리금균등매달 같은 금액(원금+이자) 상환매달 상환액이 일정해 자금 계획이 쉬움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커서 원금이 천천히 줄어듦
원금균등매달 같은 원금 + 남은 잔액의 이자원금이 빨리 줄어 총 이자가 가장 적음초기 상환 부담이 가장 큼
만기일시매달 이자만 납부, 만기에 원금 일시 상환매달 부담이 가장 적음총 이자가 가장 많고, 만기에 목돈 필요

원리금균등 상환액 공식

월 상환액 = 대출원금 × 월이율 ÷ (1 − (1 + 월이율)^−상환개월수) 로 계산합니다. 월이율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이며, 거치기간이 있다면 거치기간 동안은 이자만 내고 이후 남은 개월 수를 기준으로 이 공식을 적용합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간단 안내

DSR은 연간 총 대출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이 계산기에서 나온 월 상환액에 12를 곱해 연간 상환액을 구한 뒤 본인의 연소득으로 나누면 대략적인 수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은 통상 DSR 40% 안팎을 심사 기준으로 활용하지만, 정확한 산정 방식은 금융기관과 대출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뭐가 더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 상환이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 초기에 원금을 더 많이 갚아 잔액이 빨리 줄기 때문입니다. 다만 초반 상환 부담이 커서 소득이 일정한 경우 원리금균등을, 초기 여유가 있다면 원금균등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치기간은 왜 필요한가요?

거치기간은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납부하는 기간입니다.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그만큼 원금 상환이 뒤로 밀려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만기일시 상환은 언제 쓰나요?

전세자금대출처럼 만기에 목돈(전세보증금 반환 등)으로 원금을 갚을 계획이 있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매달은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상환합니다.

이 계산기의 이자는 실제와 정확히 같나요?

입력하신 연이율이 계약 기간 내내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가 바뀔 때마다 상환액도 달라지므로 실제 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DSR은 이 계산기로 확인할 수 있나요?

직접 계산해주지는 않지만, 이 계산기에서 나온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본인의 연소득으로 나누면 대략적인 DSR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DSR은 은행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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