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적금·복리 계산기

예금·적금의 세전/세후 이자와 복리 효과를 계산합니다. 이자소득세 15.4% 반영.

예금 vs 적금, 같은 금리라도 이자는 다릅니다

연 4% 금리로 1,200만원을 굴린다고 가정하면, 정기예금은 1,200만원 전체가 1년 내내 이자를 받지만 정기적금은 매월 100만원씩 나눠 넣으므로 평균적으로 절반 정도의 기간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습니다.

구분원금연 4% 세전 이자 (1년)
정기예금 (목돈 1,200만원)1,200만원약 48만원
정기적금 (매월 100만원)1,200만원약 26만원

이자소득세 설명

이자소득에는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새마을금고·신협 등의 세금우대저축은 9.5%, 비과세종합저축(고령자·장애인 등 대상)은 0%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72의 법칙

원금이 2배가 되는 기간(년) ≈ 72 ÷ 연이율(%). 연 6%면 약 12년, 연 4%면 약 18년이 걸린다는 뜻으로, 복리 효과를 빠르게 어림하는 데 유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금과 적금은 왜 만기 이자가 다른가요?

예금은 처음부터 목돈 전체가 이자를 받지만, 적금은 매월 납입한 돈이 각각 다른 기간만큼만 이자를 받기 때문에 같은 금리·같은 원금이라도 적금의 실효 이자가 예금보다 훨씬 적습니다.

이자소득세는 얼마나 떼나요?

일반과세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더해 15.4%를 원천징수합니다. 세금우대(일부 조합 등)는 9.5%, 비과세종합저축 등은 0%가 적용됩니다.

정기적금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매월 납입액 × 연이율 ÷ 12 × n(n+1)/2 (n=납입 개월 수) 공식을 사용합니다. 이는 각 회차 납입금이 만기까지 남은 개월 수만큼만 이자를 받는 단리 방식입니다.

월복리와 단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기간이 길고 금리가 높을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1년 이하 단기 예금은 차이가 미미하지만, 3년 이상 장기라면 월복리가 단리보다 눈에 띄게 유리합니다.

72의 법칙이 뭔가요?

72를 연이율(%)로 나누면 원금이 2배가 되는 데 걸리는 대략적인 연수를 알 수 있는 어림 계산법입니다. 예를 들어 연 6%라면 72÷6=12년 후 원금이 두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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